워싱턴 한미정상회담에 대한 927조선중앙통신 논평 이재명 대통령 방미 연설에 대해 "위선", "허황된 망상".. . 등 고강도의 비난반응 시현/한미정상회담에 대한 직접 반응이 아니라 CSIS연설에 대한 비난이고 조선통신사논평이긴 하지만 수위가 매우 높음. 이는 북한인 당분간 적대적 2국가론 정착화, 북러동맹 강화, 내부체제 결속(한류차단)에 주력해 나가면서 핵보유국 위상 확보 및 이재명정부 길들이기에 주력해 나갈 것임을 시사. 김정은이 한미정상회담이 한창 진행되던 26일에 민생현장에 가있는 모습을 연출한 것도 "나 한미회담에 관심없어"로 상대를 애닳게 하려는, 더 큰(근본적) 양보를 이끌어 내려는 고도의 계산이 깔려 있는듯.그렇지만 조만간 김여정이 나서 한ㆍ미를 압박하는 행보는 보일 것으로 예상.
김여정의 819 뫼무성주요국장들과의 협의회 보도(8.20조선중앙통신) 이재명정부를 '천치'하고 비난...에스컬레이트 되는 대남압박! 헤어질 결심을 한 김정은의 '적대적 2국가론'하 당연한 노정입니다. 혹여나 언젠가 여건이 조성되면 국가간 외교라도 할까 했는데, 아래 표현을 보니 당분간 기대를 말아야 할듯~~"이번 기회에 다시한번 명백히 하지만 한국은 우리 국가의 외교상대가 될수 없다."
우리정부는 긴 호흡과 국론통합ㆍ국제적 공조하에 당당하게 온ㆍ오프라인으로 대북 접촉점을 늘려 나가는게 해답인듯 합니다. 한편 9.20소집 공고된 최고인민희의는 후반기 정기회의로서 북한이 밝혔듯이 정책수행 지원을 위한 법제정이 기본이지만, 김정은 연설을 통한 대내외정책 방향 제시, 헌법수정ㆍ조직인사개편 가능성도 열어 두어야 할듯(9.20이면 유엔총회 즈음)
김여정의 ‘814담화’ 소견 총평 0 8.15 광복절 대통령 경축사와 미러정상회담을 앞두고 강경입장을 발표하여 기선을 제압하는 저의 0 김정은은 아직은 때가 아니라는 판단하에 당분간 대화테이블 복귀없이 적대적 2국가론 정착화를 통한 내부결속 강화와 러ㆍ중외교를 통한 핵능력 고도화(핵보유국 지위 확보), 경제외교적 실리 확보에 주력 예상 2. 세평 0 대북확성기방송 중단과 한미합동군사훈련 중단 노골적 폄훼 의미: “개꿈” 등으로 비난한 것은 이재명정부를 더욱 옥죄여 초조하게 민들려는 저의 0 미러정상회담에 메시지 안보낸다는 것의 의미: 푸틴에게 “지금은 북러관계 강화에 집중할 때다. 한국, 미국과 접촉에 나설 때가 아니다”라는 점을 강조하고 동의를 이끌어 냈다는 의미 0 긴장조치 평가절하하면서도 일일이 언급한 이유: 한국의 선제적 조치를 계속 주시하고 있다는 시그널을 주어 앞으로 보다 더 크고 근본적인 양보를 이끌어 내려는 술수 0 헌법개정 언급 의도: “헌법에 고착” 이라는 표현을 볼때, 영토규정 삽입을 넘어 ‘적대적 2국가’를 헌법전문에 명문화하겠다는 강경 의지 시현
<2025년 6월 당 제8기 12차 전원회의> 총평: 6.21~23/3일간 진행, 상반기 총화 및 하반기 계획 조정을 위한 정기회의에 해방ㆍ당창건 80주 및 9차 당대회(2026.1 예상) 준비 및 체제결속 활용 대책 논의 목적/대남-대남 메시지를 내놓지 않고 김정은연설도 미공개한 것은 중동전쟁 확전, 이재명정부 출범 등에 즈음하여 전략전술적 모호성을 유지하려는 저의 각론: 핵심 주제 1. 2025년 당 및 국가주요정책집행정형중간총화 ㅡ> 당연 의제 2. 하반년도 사업 중심과 투쟁방향을 재확정 * 경제건설의 단기적,중장기적계획들을 확대심화시키는 과정에 제기되는 문제들을 토의결정 ㅡ>목표 재조정 및 주민 총동원 태세 구축 3. 당 제9차대회를 소집할데 대해 결정 ㅡ>2026.1 이 5년주기 이므로 곧 당대회 소집 공고가 나올 것임 4. 조직문제 : 미보도 ㅡ>구축함 진수식 사고자 처벌은 물론 김여정, 군ㆍ외교측근(러파병 공로)들의 승진이 있었을 가능성 5. 해방 80돐과 당창건 80돐 경축사업과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맞이하기 위한 실천적 대책 ㅡ> 해방일ㆍ당창건일과 9차당대회로 이어지는 계기를 통해 각분야의 분발을 독려하고 김정은 절대 충성 독려 원산갈마관광지구 준공식 6.24/10여만에 김정은의 야심작 완공/대북제재 국면에서 완성되어 조만간 러시아, 나아가 미ㆍ한과의 접촉 포인트로 되어갈 가능성 각론: 특이한 현상들 1. 24일 준공식을 했는데 이틀후 보도: 보도문 검토에 난항? 2. 총리가 준공사: 정은이가 직접 했으면 더 빛났을텐데? 3. 7월부터 국내손님부터 받음: 주민 대상으로 시범운영, 점검하면서 김정은 애민지도자 이미지 선전 소재로 활용 4. 외빈으로 러시아만 참석: 시범운영후 러시아와의 대대적 인적교류를 준비 5. 리설주와 김주애가 참석했는데 보도기사에는 언급 없음: 최근 김주애 보도시 자주 나나타고 있는 현상 6. 리설주 위상: 리설주가 1년5개월의 장기공백 끝에 출현했는데, 바지입고(김주애, 최선희는 스커트) 더 뚱뚱한 모습으로 김주애를 보좌하는 실무진 모습으로 나타남. 김주애를 부각하기 위한 컨셉일 것으로 보이나 이상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음(오늘 모습은 딱 현송월이었다,김여정은 보이지 않았다)/리설주의 심적-신체적 문제점??
<2025년 2월 7일 조선중앙통신의 김정은 지방공장 준공식 참가 보도> 오늘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참석리에 진행된 지방공장 기공식을 보도하였습니다. 2024년 1월부터 시작된 ‘지방발전 20×10 정책’은 지난해 8월 김정은이 기존의 경공업공장에 3가지(병원, 종합교육문화시설, 양곡보급소) 건설을 추가하라고 지시하고, 지난해말 당전원회의에서 향후 대건설투쟁의 포괄적 핵심사업으로 확정되었었죠. 이같은 움직임은 김정은의 홀로서기 독자노선, ‘적대적 2국가론’을 물질문화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북한판 새마을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가려는 저의인데, 이번에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 건설 착공식을 성대히 진행함으로써 2년차 건설사업의 시작을 내외에 알린겁니다. 북한은 지방공업 발전 정책에 탄력성을 붙이기 위해 1월말 온천군과 우시군 간부들을 ‘희생양’으로 처벌하여 기강은 잡아 놓았지만, 에너지-물자난 속에서 관련 원자재 수급이 제대로 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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